[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23일 코트라(KOTRA) 중국 무역관과 연계해 중국 광저우, 칭다오지역의 투자유망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DGFEZ는 중국 기업들에게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와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주요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환경과 정보, 중점 유치산업인 바이오 및 미래차 산업의 현황과 전망, 중국기업의 투자 성공사례 등을 소개했다.
최삼룡 청장은 "변화하는 위드코로나 시대에 효과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계속 모색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우리 경제를 활성화하는데 DGFEZ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