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정 기자] 삼성전자가 차기 반도체 공장을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지을 계획이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시에 170억달러(약 20조1994억원) 규모의 제2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했다.
WSJ는 공식 발표가 이르면 23일 오후 5시에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래그 애벗 텍사스 주지사는 같은 시각에 ‘경제 관련 발표’를 할 예정이다.
yoo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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