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오는 2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16회 서울국제식품산업전'에 참가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미래 푸드: 환경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우수 보유기술을 소개하고 맞춤형 기술이전 및 지원 상담을 진행한다.
마름, 석창포 등 담수생물을 활용한 우수 보유특허 기술은 홍보 포스터와 기술자료집을 통해 소개하고 효능연구, 물질분석, 공동연구 등 수요자 맞춤형 필요기술지원 상담도 함께 이뤄진다.
특히 산업체가 관심을 보이는 기술은 그 적용 사례를 설명하는 등 식품 산업체에 기술을 이전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류시현 산업화지원센터장은 "미래 먹거리에 관한 식품 업계의 인사이트를 체험하고 담수생물 연구의 새로운 비전을 정립해 기관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