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박(b.1970) 작품의 입체적 컷아우트(cut-out) 기법으로 구현된 선은 끝도 시작도 없는 무한함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미니멀하면서도 컬러풀한 타원의 형태는 모성애와 여성성을 상징한다. 여성의 능동적인 사랑과 진정한 자아확립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에덴 박 작가의 작품은 헤럴드아트데이의 11월 온라인경매 Part2 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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