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이덕춘 기자]서울 금천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관들이 교문에서 외부인의 출입을 차단하고 있다. 이번 수능은 "국어와 수학은 6월 모의평가 수준이고 영어는 9월 모의평가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면 된다"고 양호환 수능 출제위원장은설명했다.한편 이번 수능시험은 오후 5시에 종료될 예정이어서, 시험장 일대에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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