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시흥)=박준환 기자]시흥시(시장 임병택)는 UN 세계반부패의 날(12.9.)을 맞아 1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직자 부조리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대상은 공무원의 금품·향응수수, 공금횡령·유용, 공직자행동강령 위반, 성비위, 갑질 등 모든 부조리 행위이다.
신고는 누구든지 가능하며, 신고자와 신고내용에 대한 비밀은 철저히 보장된다. 신고는 시흥시 홈페이지 열린행정란의 「공직자 부조리 신고센터」에서 가능하다.
시흥시는 신고사건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고 공익을 위해 용기 낸 신고자들을 적극 보호해 신고를 활성화 하는 등 공직사회의 부패를 엄단하고 청렴성을 높이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pjh@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