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 출신 가수 선예가 소외 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김장김치를 전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사진)에 함께 했다고 사회복지법인 일광복지재단이 13일 밝혔다.
일광복지재단에 따르면 선예와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가요기획사 블록베리 크리에이티브 임직원이 참석한 이 행사에선 서울 성북구 소재 주민센터 연계 소외계층에 150박스, 사회복지시설에 50박스로 10㎏씩 200곳, 총 2000㎏의 김치를 전달했다.
고승희 기자
she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