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울릉·제주도 방문 서비스
현대자동차가 지리적 여건으로 평소 정비 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지역 상용차 고객을 위해 ‘특별 케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섬 지역에 서비스 점검팀이 방문해 고객들에게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백령도, 울릉도, 제주도 총 3곳이 대상이다.
해당 섬 지역의 현대 상용차 고객은 서비스 기간 무상으로 ▷엔진·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와 같은 간단한 소모품 교환 ▷차량 정비 상담 및 관리·응급조치 요령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백령도에서는 군부대 대상의 특별 케어 서비스와 정비 교육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