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국내에서 생산하는 모더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박스주'의 품목허가를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파이크박스주는 지난 5월 21일 수입품목허가된 미국 모더나사 개발 '모더나스파이크박스주'와 같은 백신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원료의약품을 공급받아 충진·표시 등의 공정을 거쳐 완제의약품으로 생산하는 과정을 맡고 있다.
스파이크박스주는 국내 허가된 코로나19 백신 중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방식으로는 최초로 국내에서 위탁생산하는 백신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