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스피가 사흘 연속 하락하며 3000선을 내줬다.
14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71포인트(0.46%) 내린 2987.95에 거래를 마쳤다.
약세로 출발한 코스피는 소폭 내림폭을 줄였지만 반등에 성공하지 못해 결국 사흘 연속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15포인트(0.31%) 내린 1002.81로 마감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8원 오른 1182.6원을 기록했다.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