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황성철 기자] 광주시내 도로에서 승용차 화재로 출근길 교통정체가 이어졌다.
오늘(20일) 오전 7시 43분쯤 광주 서구 유촌동 무진대로 상무교 옆 병목구을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광주서부소방서는 장비 9대와 인력 26명을 투입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이 불로 차량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22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로 출근길 3차선 중 2개 차로가 통제돼 30여 분간 출근길 정체가 이어졌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