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국제공인시험기관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이하 KTC)과 전기차 충전 편의 증진을 도모한다. 현대차그룹은 경기도 군포에 있는 KTC 본관에서 김흥수 현대차그룹 EV사업부장, 제대식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검증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품질검증센터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구성, 신뢰성, 보안성, 실충전 성능 등에 대한 표준화된 평가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