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최근 박을복 자수박물관과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문화행사를 열 때에도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겸수 강북구청장, 오영호 자수박물관장 등이 참석했다. 2010년 사립박물관으로 등록한 박을복 자수박물관은 근현대 자수 역사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자수박물관은 박을복 선생 작품 40여점을 상시 전시하며 봄과 가을철에는 기획전시전을 진행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jycaf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