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IL29 GALLERY(이길이구 갤러리)는 오는 2022년 1월 15일까지 콰야(b.1991)의 개인전 ‘태도에 대하여(About the attitude)’를 선보이고 있다.
콰야 작가의 작업은 일기를 쓰듯 그린 그림이다. 화폭에 담아낸 상황과 인물, 정물적 요소 등을 통해 작가의 의도를 직관적으로 가늠해볼 수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매우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인물에게 더해진 청록색 계통의 피부 표현과 배경, 사물 등 모든 요소가 한 톤으로 채색된 특징, 거침없이 자유분방한 붓 터치와 같은 작가만의 고유한 방식은 상상력과 감각을 자극한다.
자유분방한 필치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콰야 작가의 개인전은 내년 1월 15일까지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이길이구 갤러리에서 관람할 수 있다.
정찬희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