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비키니를 입고 새해 인사를 했다.
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많이받으세요 #47살 혜정이 엄마 47살되었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2022년은 더 열심히 놀아야 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함소원은 노란색 비키니를 입은 채 몸매를 뽐내고 있다. 다른 사진 속에서는 청바지를 입은 채 각선미도 드러내고 있다.
한편 2003년 ‘So Won No.1’을 발매하며 가수로 데뷔한 함소원은 2018년 18살 연하의 중국인 남편 진화와 결혼하여 같은 해 12월 딸 진혜정을 품에 안았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