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서울지방경찰청이 주관하는 2021년 하반기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서울경찰청은 반기별로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에 기여한 사회단체, 공공기관, 기업 등 총 6개 단체를 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로 선발하고 있으며, 구는 공공기관 분야에서 으뜸 파트너로 선정됐다.
구는 강서경찰서와의 ‘소나무(위기가정통합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구의 통합사례관리사와 경찰서의 학대예방경찰관이 함께하는 통합관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토대로 가정폭력 위기가구에 대한 사례관리와 재발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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