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10일 대구시, 한국가스기술공사, 시공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음수소충전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상업 운영을 시작했다.
국비와 대구시비 등 68억4000만원이 투입된 관음수소충전소는 수소버스와 수소승용차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 2기를 보유하고 있다.
관음수소충전소 영업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매주 토요일은 휴무다.
윤홍식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편리한 수소에너지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구를 탄소 중립 선도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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