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가 셀트리온의 분식 회계 의혹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는 보도에 14일 셀트리온 계열사 주가가 급락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2.31% 떨어진 17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헬스케어(-12.39%), 셀트리온제약(-12.00%) 등도 급락했다.
이날 한 매체는 증선위가 내주 셀트리온 분식회계 관련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셀트리온,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제약 등은 재고자산을 부풀려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