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연합회 공시
잔액·신잔액 기준 코픽스도 나란히 상승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12월 코픽스(자금조달비용지수) 금리가 1.69%로 결정됐다.
전국은행연합회는 17일 신규취급액기준 코픽스는 1.69%, 잔액기준 코픽스는 1.30%, 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1.03%로 공시했다.
신규 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전월대비 0.14%p 상승했고, 잔액기준/신 잔액기준 코픽스는 각각 전월대비 0.11%p, 0.09%p씩 올랐다.
코픽스는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 등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자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해 결정된다.
nature68@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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