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이영자·지석진·김숙·장윤정 등 국내외 대형 방송인, 가수, 스포츠 스타 70여명이 소속된 연예기획사가 탄생했다.
유세윤·장도연·장동민·유상무 등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엘디스토리는 이영자·지석진·김숙·홍진경·장윤정·붐·이찬원 등이 소속된 스카이이앤엠과 인수합병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사에는 MC·가수·개그맨·배우·스포츠 선수 등 70여명이 소속,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이동열 엘디스토리 대표는 “스카이이앤엠 TN사업부 노진영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으로 인한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기간 교류해 온 두 회사가 합치는 것으로 결정했다”면서 “한 지붕 아래서 활동을 다각화하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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