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골때녀’FC아나콘다 골키퍼 오정연이 손가락 골절 부상을 입었다.
1월 1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는 FC구척장신을 상대로 4:0 완패했다.
골키퍼 오정연은 공에 손가락이 스치며 통증을 호소했지만 파스로 응급처치를 하고 경기를 강행했다.
경기를 마치고 그날 밤에야 오정연은 응급실로 향했고, 제작진이 어떤지 묻자 “아니 골절됐다 그래서 나 깜짝 놀랐다. 뼈가... 인대가... 아 속상해... 진짜 이럴 줄 몰랐는데”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치타의 다리부상, 간미연의 허리부상, 오정연의 손가락 골절로 인한 각 팀 와일드카드 새 멤버 영입이 그려지며 그들의 정체에 관심을 모았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