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10여개 매장 통해 5000여명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는 전국 110여 개 매장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 5000여 명에게 나눔보따리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나눔 캠페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겨울철 난방비용 부담을 감당하지 못하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름다운가게는 2004년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행사를 시작해 지난 19년간 약 62억5500만원 규모의 생필품 보따리 7만5000개를 소외계층에 지원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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