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1등급)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등 총 8개 영역에서 이뤄졌으며 공단은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한 부패방지 제도구축과 부패방지 제도운영 분야에서 만점을 받았다.
차성수 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청렴 활동 추진을 통해 청렴문화를 뿌리내리고 올해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 조기정착으로 청렴이 기본이 되는 투명한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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