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사회적응훈련과 직업능력향상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용산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연면적 780㎡ 규모로 용산구 보건분소(백범로 329) 4,5층을 재단장한 시설이다. 센터 정원은 30명, 학업기간은 5년이다. 관련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교사를 1개 반에 2명씩 배정해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게 된다.
교육과정은 ▷의사소통 ▷일상생활훈련 ▷사회적응 ▷건강관리 ▷직업전환 교육 및 긍정적 행동지원 등이다. 입학생은 지역 내 주민을 우선 선발하며 정원 중 20%에 한해 다른 지역 주민도 입학이 가능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장애인 복지를 원년으로 삼은 지 4년 만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가 문을 열게 됐다”며 “발달장애를 가진 이들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했다.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