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교육청, 경찰, 학교, 학부모 등으로 발대한 화성교육공동체TF가 ‘제2회 권역별 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4일 유앤아이센터에서 열린 이번 회의는 봉담, 기배, 화산, 진안, 반월, 병점 제3권역 위원을 비롯해 정기위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위원들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승하차 구역 설치와 봉담 2지구 수현중학교 통학을 위한 버스 노선 증설 등 지역 교육현안을 논의했다.
김선영 문화관광교육국장은 “교육현안이 유사한 권역별 TF회의를 통해 보다 세심한 논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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