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희 원내대표 동행 붕괴현장 방문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의 아내인 김미경 서울대 교수는 26일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 가족분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김 교수는 이날 붕괴 피해자 가족협의회와 면담 후 “가족들은 실종자들이 살아서 구조되는 것을 정말로 기다린다” 며 “가족들은 정작 본인이나 실종된 분들보다 현장의 구조대원과 건설사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입을 피해를 걱정하신다. 이런 말씀을 들을 줄 예상하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안 후보가 직접 붕괴사고 현장을 찾지 않은 이유로는 “누를 끼칠까 봐 오기가 힘들었다. 뉴스로 수색이 어떻게 진전돼 가는지 계속 보고 있다” 고 언급했다.
안 후보를 대신한 김 교수의 이날 붕괴사고 현장 방문은 권은희 원내대표가 동행했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