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휴젤은 프랑스 국립의약품청으로부터 보툴렉스(Botulax·수출명 Letybo) 50유닛의 프랑스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보툴리눔 톡신 제품의 유럽 주요시장 중 하나인 프랑스 현지 시장으로 본격적인 진출 및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럽 파트너사와 현지 시장 특성에 맞는 판매 전략을 수립해 마케팅 활동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jiyoon43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