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번째 판매거장…“대화로 고객 니즈 파악이 비결”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현대자동차가 의정부지점 김주선 영업부장(만 48세)을 ‘판매거장’에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판매거장은 누적 판매 5000대를 돌파한 직원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영예다. 지금까지 단 14명만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김주선 영업부장은 지난 1996년 입사해 27년 만에 5000대 판매를 달성하며 15번째 판매거장에 등극했다.
김주선 영업부장은 “상담 시 많은 대화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해 가장 적합한 상품을 추천한 것이 비결”이라며 “빠르게 변하는 시장 트렌드에 뒤처지지 않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자기 계발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고자 ▷판매 명예 포상 제도 ▷전국 판매왕 및 더 클래스 어워즈 제도 등 다양한 포상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andy@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