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뉴타운 복합시설 첫 적용
현대엔지니어링은 지식산업센터 브랜드 ‘현대 테라타워’를 비주거 상품 통합 브랜드로 확장한다고 4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대 테라타워’를 지식산업센터 브랜드에서 비주거 복합시설, 오피스 빌딩 등 비주거 상품 통합 프리미엄 브랜드로 새롭게 확장·적용할 예정이다.
‘현대 테라타워’는 2014년 첫선을 보인 뒤 7년 만인 지난해 새 로고와 함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아 브랜드를 리뉴얼한 바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가치와 열린 플랫폼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복합문화공간 크리에이터가 되겠다’는 비전을 세웠다. 확장된 테라타워 브랜드는 2022년 상반기 분양 예정인 ‘은평뉴타운 복합시설’에 처음 적용될 예정이다. 호텔, 업무시설, 상업시설이 어우러진 서울 서북권역 랜드마크 ‘현대 테라타워 은평’을 통해 비주거 상품 통합 브랜드로서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방침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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