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 일상을 영위하겠다는 의지 반영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인터파크투어는 올들어 1월1일부터 2월3일까지 국내항공 예약이 작년 동기에 비해 52% 늘었다고 6일 밝혔다.
1월 중하순부터 2월 6일까지 연일 하루 확진자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접종률이 높고, 새 변이가 강력하지 않다는 인식이 확산되는데다, 정상적인 일상을 영위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지면서 여행 역시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항공 구매자의 84%는 제주 항공권을 구매한 것으로 나타나 제주도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인터파크투어는 ‘더블포인트’ 기획전을 오픈해 오는 11일까지(출발기준 4월까지) 티웨이 제주항공권 단독 특가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abc@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