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31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화에너지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3년물 700억원 모집에 1000억원, 5년물 300억원 모집에 310억원을 받아 총 1000억원 모집에 131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화에너지는 마이너스(-) 4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4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39bp, 5년물은 4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5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화에너지는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했으나 이는 어렵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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