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우크라이나 친(親)러시아 반군은 18일(현지시간) 정부군이 동부 도네츠크 지역을 또 포격했다 주장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러시아 매체를 인용 보도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돈바스 지역 분리주의자들이 선포한 자칭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측은 정부군이 현지 시간으로 이날 오전 5시 30분께 도네츠크의 한 마을을 겨냥해 포격했다고 주장했다.
이같은 보도는 전날부터 정부군과 친러 반군이 돈바스 지역에서 상대가 선제 공격했다고 주장하면서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나왔다.
DPR은 국제사회에서 정식 국가로 승인되지 않고 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