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정성훈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가 2022년도 (사)국제e-비즈니스학회 제23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제e-비즈니스학회는 전문가 및 학자 회원 2000여명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명학술지인 'e-비즈니스연구'를 연 6회 발행하고 있다.
정성훈 학회장은 "설득과 매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인 소프트파워를 올해 국제e-비즈니스학회의 키워드로 정하고 글로벌 시장을 강제적인 정복 아닌 자발적으로 설득시키고 있는 한국형 문화산업과 e-비즈니스의 소프트파워를 앞장서 다루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무역학과에서 상학사, 상학석사 및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한 정 학회장은 영국 카디프대학 로스쿨에서 해상법으로 LLM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입학처장과 교책연구기관인 아시아연구원장 보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국통상정보학회 부회장 등 유관 학술단체 임원을 맡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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