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경주캠퍼스는 정성훈 글로벌경제통상학부 교수가 2022년도 (사)국제e-비즈니스학회 제23대 회장에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국제e-비즈니스학회는 전문가 및 학자 회원 2000여명이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저명학술지인 'e-비즈니스연구'를 연 6회 발행하고 있다.
정성훈 학회장은 "설득과 매력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는 능력인 소프트파워를 올해 국제e-비즈니스학회의 키워드로 정하고 글로벌 시장을 강제적인 정복 아닌 자발적으로 설득시키고 있는 한국형 문화산업과 e-비즈니스의 소프트파워를 앞장서 다루겠다"고 말했다.
동국대 무역학과에서 상학사, 상학석사 및 경영학박사학위를 취득한 정 학회장은 영국 카디프대학 로스쿨에서 해상법으로 LLM학위를 취득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입학처장과 교책연구기관인 아시아연구원장 보직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국무역학회 부회장, 한국통상정보학회 부회장 등 유관 학술단체 임원을 맡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