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오는 22일 ‘금융상품을 활용한 상속·증여’라는 주제로 주말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최용준 세무법인 다솔 세무사가 상속세와 증여세 기본내용과 함께 최근 금융계좌 관련 상속증여세 세무조사 상황과 대응방안 및 금융투자상품을 활용한 상속, 증여세 절세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교육은 무료로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절세가이드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