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의장 박종수, 이하 투교협)는 오는 22일 ‘금융상품을 활용한 상속·증여’라는 주제로 주말 금융투자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최용준 세무법인 다솔 세무사가 상속세와 증여세 기본내용과 함께 최근 금융계좌 관련 상속증여세 세무조사 상황과 대응방안 및 금융투자상품을 활용한 상속, 증여세 절세방안에 대해 강연한다.
교육은 무료로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에서 21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참석자에게는 투교협이 발간한 절세가이드 책자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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