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30억 지원 받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대학교가 고용노동부 시행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우선협상대학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대는 5년간 연간 사업비 6억원(국비 지원금 3억5000만원, 인천시 지원금 1억5000만원) 등 총 30억원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인천대는 대학 내 진로·취업 지원뿐만 아니라 미취업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지역 산업계 및 지역기업 네트워크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실 있는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인천대 주최 채용 및 기업소개 박람회, 인천 청년 취업 및 고용세미나, 지역특성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대학특성 및 채용트렌드 반영 진로·취업 지원,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사업 등을 운영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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