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배우 한소희가 데뷔 5년만에 20억원에 달하는 고급 빌라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스카이데일리에 따르면 한소희는 최근 경기도 구리시 아치울마을에 있는 빌라드그리움W를 대출없이 매입했다는 것. 이 마을은 유명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해 예술인 마을로 불리는 곳이다.
거래가는 19억 5000만원으로 분양가인 21억 5000만원보다 싸게 직접 발품을 팔아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SBS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한소희는 2020년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미워할 수 없는 불륜녀 여다경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심으며 스타 탄생을 알렸다.
이후 JTBC 드라마 ‘알고 있지만’ 넷플릭스 오리지널 ‘마이네임’ 주연과 각종 광고 러브콜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새 드라마 ‘경성 크리처’에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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