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피겨여왕’ 김연아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지역 복구에 재해 성금 1억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연아가 울진과 삼척 등지의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원을 전해왔다고 7일 밝혔다.
김연아는 "산불로 인한 피해 지역들이 빠른 시일 안에 복구되기를 바라고,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희망브리지에 전했다.
김연아는 2019년 강원산불 때에도 희망브리지에 5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후원과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