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구시 디지털 역량강화 교육 사업'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디지털 뉴딜과 디지털 포용 사회를 열어가기 위해 디지털 격차와 소외 계층이 생기지 않고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2021년에는 대구, 서울, 인천을 포함해 전국 17곳 광역지자체, 226곳 기초지자체가 참여해 전국 총 1066곳의 디지털 배움터가 운영됐다.
지난해 대구 지역 주관기관 4곳(경일대학교, ㈜에이럭스, ㈜SK텔레콤, ㈜한국교육진흥원)의 성공적인 사업 운영으로 전년 대비 지역 디지털 배움터가 27곳에서 33곳으로 확충됐다.
따라서 올해 연말까지 약 23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대구 시내 정보화교육장, 도서관,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디지털 배움터에서 디지털 교육이 진행된다.
김현우 경일대 산학부총장은 "올해도 대구시민 모두가 디지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운영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