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002월드컵 영웅 박지성 전 축구선수의 런던 생활 근황이 전해졌다.
박지성 아내 김민지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생일.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성은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SBS 아나운서 출신인 김민지는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husn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