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2002월드컵 영웅 박지성 전 축구선수의 런던 생활 근황이 전해졌다.
박지성 아내 김민지는 28일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생일. 앞으로 더 행복하게 해줘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지성은 가족들과 생일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SBS 아나운서 출신인 김민지는 2014년 박지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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