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비에이치는 종속사 BH EVS가 LG전자로부터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 사업부문을 1366억9608만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양수예정일자는 8월 24일이다.
회사측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 진출 및 전장사업 확대를 통한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완성차 OEM사 대상으로 차량용 휴대폰 무선충전기 생산 및 공급으로 매출 및 수익성 증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jiyoon43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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