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아주캐피탈은 서울 가리봉동에 위치한 지구촌사랑나눔에서 ‘사랑의 김장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담근 500kg 분량의 200포기 김장김치는 무료급식소 1년 반찬으로 사용하게 되며, 어려운 환경의 이주민 가정에도 개별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아주캐피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에는 이상문 전무를 비롯한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활동을 마친 봉사자들은 이주민들에게 직접 담근 김장김치에 돼지고기 수육까지 더한 푸짐한 식사로 무료 급식봉사도 펼쳤다.
아주캐피탈은 2012년부터 월 2회씩 지구촌사랑나눔 무료급식소에서 식사준비 및 배식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곳을 다녀간 아주캐피탈 직원들만 해도 현재까지 500여명에 이른다.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은 1994년부터 경제적 어려움으로 한 끼 식사가 어려운 이주민들을 위하여 무료급식소를 운영하고, 매일 500여명에게 3끼의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