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보건대 제과제빵커피과와 선린사회복지관은 지난 4일 지역복지를 위해 MOU를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유호 선린사회복지관 관장, 고범석 제과제빵커피과 학과장 등 양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산학협력을 통한 취·창업 연계형 주문식 교육프로그램 운영 △현장 직무 맞춤형 교육과정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 △산업체 현장실습 지원 △지원시설 및 장비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범석 제과제빵커피과 학과장은 "앞으로 지역과 소통을 위해 봉사활동을 확대하여 협약의 가치와 의미를 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