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브랜드 콘서트인 ‘축가’를 약 3년 만에 연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은 성시경이 다음 달 28~29일 양일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022 성시경 콘서트 ‘축가’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축가’는 지난 2012년 첫 공연 시작 이후 티켓 완판 신화를 써내려고 오고 있는 성시경의 브랜드 콘서트다. 코로나19로 2019년 이후 약 3년만에 재개되는 이번 공연은 기존 진행되던 야외 노천극장에서 보조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 중이다.
‘2022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오는 29일 팬클럽 선예매를 시작으로 인터파크 티켓에서 단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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