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서울 6000원 넘어…비빔밥·김밥도 인상
[헤럴드경제=신주희 기자] 물가 상승이 계속되면서 냉면값이 처음으로 1만원을 넘어섰다. 밀가루 가격도 인상되며 자장면, 칼국수 가격도 뛰었다.
4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4월 서울 지역 냉면값은 전달보다 2.3% 오른 1만192원을 기록했다. 대구지역 냉면 가격 역시 1만167원으로 1만원을 넘었다.
자장면 가격은 5.1% 올라 서울을 기준으로 6000원을 넘었고, 칼국수 역시 1.9% 오르며 8000원 선을 돌파했다.
이 밖에 비빔밥(1.6%), 김밥(2.7%)도 전달보다 가격이 상승했다.
김치찌개 백반과 삼계탕 가격은 변동이 없었다.
joo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