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시는 3일 엑스코에서 세계가스총회 대비 테러 유형별 관계기관 합동 대응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경찰청 주관으로 경찰과 소방, 군과 함께 각 유형별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 현장 대응조치 훈련으로 진행됐다. 대구시 관계자는 "보다 효율적인 관계기관 협력 체계를 확보해 국가 중요행사로 지정된 이번 세계가스총회가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활기차게 치러질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