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북한에 코로나19 백신 지원을 제안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백신을 제공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우리는 북한뿐 아니라 중국에 백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즉시 제공할 준비가 됐다. 그러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김 위원장이 만남에 대해 진지하고 진실됐는지에 달려있다"고 답했다.
ren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