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북한에 코로나19 백신 지원을 제안했지만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이후 공동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백신을 제공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렇다. 우리는 북한뿐 아니라 중국에 백신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즉시 제공할 준비가 됐다. 그러나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생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김 위원장이 만남에 대해 진지하고 진실됐는지에 달려있다"고 답했다.
ren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