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저감시설 및 장비 운영·관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 북구는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을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4대 대응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4대 대응책은 폭염 대응체계 확립과 주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폭염 저감시설 및 장비 운영·관리 , 폭염 예방 홍보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전망돼, 폭염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폭염 종합대책을 성실히 수행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