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저감시설 및 장비 운영·관리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 북구는 오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4개월간을 폭염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4대 대응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4대 대응책은 폭염 대응체계 확립과 주민 생활 밀착형 폭염대책, 폭염 저감시설 및 장비 운영·관리 , 폭염 예방 홍보 등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올해 여름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이 50%로 전망돼, 폭염 피해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며 “폭염 종합대책을 성실히 수행해 폭염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