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HK이노엔은 필리핀 식약청(FDA)으로부터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정의 필리핀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필리핀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 본격적인 진출 및 해외 매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케이캡정(테고프라잔)은 P-CAB(Potassium-competitive acid blocker) 기전의 약물로서 위벽에서 위산을 분비하는 양성자 펌프를 가역적으로 차단하여 산분비를 억제하며, PPI(Proton Pump Inhibitor) 기전의 약물 대비 신속하고 지속적인 효과를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jiyoon43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