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웍스파리서울갤러리에서 이다혜의 개인전이 열린다. 프랑스에서 미술을 전공한 작가는 짙은 색조의 반(半)추상회화를 통하여 기억 속 시공간을 재현한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날의 분위기와 순간의 감정으로부터 받은 영감은 구상과 비구상의 모호한 경계에 서 있는 이미지로 표현된다. ‘기억’이라는 지극히 사적인 공간에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는 작품은 오는 6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계동 아트웍스파리서울갤러리에서 만날 수 있다. 박진영 헤럴드아트데이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