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대표 최홍훈)과 국립부산과학관(관장 김영환)이 과학문화 확산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31일 오전 11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전시, 교육, 문화 행사 등 연계 프로그램을 함께 개발·운영하고, 이벤트 및 마케팅 제휴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또한, 취약계층 과학교육 기회 균등화를 위한 후원금 2000만원을 국립부산과학관 후원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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